한희원미술관
| 주소 | 광주광역시 남구 양촌길 2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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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호랑가시나무 창작소(Horanggasy Creative Studio)는 광주의 120년 근대역사문화 유산을 품고 있는 창작공간이다. 광주광역시 근대역사문화마을 양림동에 위치해 있다.
호랑가시나무창작소는 1904년 서양선교사들이 조성한 지역의 언더우드 사택을 창작공간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2013년을 시작으로 2014년 정식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국내와 해외 작가들로 운영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베니스와 세계 2대 비엔날레로 불리는 아시아 최대 미술축제 광주 비엔날레의 제13회, 14회 메인 전시장으로 쓰였다. 지금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를 대상으로 국제 교류적인 사업을 펼치고 있다.
호랑가시나무 창작소가 만들어진 이래 잊혀졌고 버려졌던 양림동이 광주를 넘어 전국적인 문화예술 마을로 알려지는데 일조를 했다. 10년후 그라운드, 한희원 미술관, 이강하 미술관, 이이남 스튜디오등 예술적 거점들이 순차적으로 만들어졌으며, 양림동에 예술 거점들이 지역을 어떻게 바꾸는지 보여주는 중요 사례가 되었다. 또한, 2015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15지역문화예술특성화지원사업’ 최우수사례 선정되었다.
프로그램(Program)
청년작가 육성(fostering youth artist)
토킹 엑시비션(Talking exhibition)
양림문예학교(Yanglim literature school)
릴레이 솔로 엑시비션…
출처: 위키백과 (CC BY-SA) — https://ko.wikipedia.org/wiki/%ED%98%B8%EB%9E%91%EA%B0%80%EC%8B%9C%EB%82%98%EB%AC%B4%EC%B0%BD%EC%9E%91%EC%86%8C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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