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역 문화재전시관
| 주소 | 경북 경주시 건천읍 경주역로 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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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경주역(Gyeongju Station, 慶州驛)은 대한민국 경상북도 경주시 건천읍 화천리에 있는 경부고속선과 동해선의 철도역이다. 경부고속선은 이 역에만 경주시 구간이다. 경부고속선은 이 역부터 동대구역까지 쌍섬식 승강장이다. 동해선은 이 역부터 안강역까지 경주시 구간이다.
경부고속선 2단계 구간이 완공되면서 2010년 11월 1일부터 영업을 시작했으며, 2021년 12월 28일부터 동해선 철로가 이설됨에 통합하여 ITX-마음, 무궁화호 열차도 정차한다. 경부고속선 건설 계획 당시부터 건설이 예정되어 있었고, 유네스코가 경주 시내에 있는 철로를 이설할 것을 권고하여 2010년 완공 당시부터 일반열차 정차 홈도 미리 마련해 두고 있었다.
이후 경주역을 동해안권 대표 고속철도 정차역으로 천명하였으나 울산 지역에서 광역시의 위상을 들어 울산역의 신설을 요구했고, 때마침 2003년에 갓 대통령으로 취임한 노무현이 울산역 신설을 승인하여 언양읍 옆의 삼남면 신화리에 울산역을 별도로 세우기로 했다. 2004년에 건설교통부에서 고속철도역 추가를 승인함에 따라 경부고속철도 2단계 구간을 수정하여 오송역, 김천(구미)역, 울산역을 추가하도록 했다.
유네스코가 문화재 보호를 위해 경주 시내권에 있는 철로를 이설할 것을 권고했고, 이에 따라 중앙선과 동해선을 이설하여 성동동에 있었던 기존 경주역을 화천리 신 경주역과 통합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이 계획에…
출처: 위키백과 (CC BY-SA) — https://ko.wikipedia.org/wiki/%EA%B2%BD%EC%A3%BC%EC%97%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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