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둘레길] 오미-난동
장소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광의면 대산리 632-3 오미마읋~난동갈림길 |
|---|---|
| 영업/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소개
지리산둘레길 중 오미-난동 구간은 구례군 오미마을에서 난동마을까지 이어지는 18.9㎞의 둘레길이다. 약 7시간이 소요되는 하급 코스로, 서시천과 섬진강을 따라 이어지는 제방길에서 지리산과 들녘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여름에는 제방을 따라 피어나는 원추리꽃이 아름다운 경관을 만든다.
오미마을에는 조선 시대 고택인 운조루와 곡전재가 있으며 용두마을에서는 일제강점기의 흔적을 간직한 용호정을 만날 수 있다. 구례 5일장과 지리산둘레길 구례센터를 지나며 자연과 역사, 지역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코스이다.
위치
이 장소 · 가볼 만한 곳
먹을 곳
숙소
주변 가볼 만한 곳
주변 먹을 곳
주변 숙소
후기
아직 후기가 없어요
다녀오셨다면 별점과 한 줄 후기로 다음 여행자를 도와주세요 🙌
로그인 후 후기를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