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서림로 10 (임동) |
|---|---|
| 영업/운영시간 | 일정별로 상이함 |
소개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Gwangju-Kia Champions Field)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임동에 있는 야구장이다. 원래 이 위치에는 광주무등경기장 주경기장이 있었으며, 2011년 11월 24일 기존 경기장을 철거한 후 2012년 2월 야구장 공사를 착공하여 2013년 12월에 지하 2층, 지상 5층, 관람석 22,244석, 최대 수용인원 27,000명 규모로 완공하였다.
2014년 3월 15일에 첫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 전이 진행되었고, 4월 1일에 첫 정규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 전이 진행되었다. 홈구단인 KIA 타이거즈에서 총 사업비 994억원 중 300억원을 부담하는 조건으로 광주구장의 관리권을 25년간 갖는다.
기아자동차 측에서 정한 이름은 원래는 '기아 챔피언스 필드 인 광주(Kia Champions Field in Gwangju)'였다. 광주광역시와 기아자동차가 맺은 협약에는 반드시 야구장 이름에 광주를 포함시켜야 한다는 조건이 있었고, 광주광역시와의 조율 과정에서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로 최종 결정되었다. 2014년부터 어린이 팬을 위한 이벤트의 일환으로, 여름에는 국내야구장 최초로 외야에 어린이 전용 미니풀장을 개설하고 있다.
외야 중앙에 35m × 15m 규모로 대형 전광판을 설치하였으며 전광판 아래쪽에는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이 있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 https://ko.wikipedia.org/wiki/%EA%B4%91%EC%A3%BC%EA%B8%B0%EC%95%84%EC%B1%94%ED%94%BC%EC%96%B8%EC%8A%A4%ED%95%84%EB%93%9C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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