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
문화시설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칠패로 5 (의주로2가) |
|---|---|
| 영업/운영시간 | 09:30~17:30 (입장마감 17:00) |
| 주차 | 가능 (216대) |
소개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Seosomun Shrine History Museum)은 서소문 밖 네거리 터에 세워진 조선 시대 박해로 처형된 천주교인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박물관이다. 2019년 6월 1일 개관하였다. 박물관은 지하에 건설되어 있으며, 지상에는 서소문 역사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서소문 밖 네거리는 조선 시대의 공식적 참형장으로서, 정조 사후 천주교도의 처형이 주로 이루어졌다. 실제로 1801년 신유박해 이래에 이곳에서 순교한 신자들 중 신원이 확인된 이들만 하더라도 100여 명이 된다. 2018년 9월에는 서소문 밖 네거리 순교성지는 이런 역사성을 바탕으로 아시아 최초의 교황청 승인 국제 순례지로 거듭나게 되었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 https://ko.wikipedia.org/wiki/%EC%84%9C%EC%86%8C%EB%AC%B8%EC%84%B1%EC%A7%80_%EC%97%AD%EC%82%AC%EB%B0%95%EB%AC%BC%EA%B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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