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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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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사나사길 175

소개

박제가(朴齊家, 1750년 11월 5일~1805년 7월 6일)는 전설서 별제, 오위도총부 오위장, 경기도 양평 현감 등을 지낸 조선 후기의 정치가, 외교관, 통역관, 실학자로 북학파의 거두이다.
그의 자는 재선(在先), 차수(次修), 수기(修其), 호는 초정(楚亭)이다. 정유(貞否),정유(貞蕤),위항도인(葦杭道人) 등 다른 호도 사용한적이 있다.
청나라의 선진 문물 수용과 중상주의 경제 정책을 주장했다.
1778년 청나라에 사은사로 파견되는 채제공의 수행원으로 청나라에 다녀왔다.
1779년 3월 정조에 의해 규장각검서관으로 특채되어 이후 청나라에 사신이 파견될 때 사신의 수행원으로 다녀왔다. 그 뒤 전설서 별제와 1791년 임시 군기시정, 1792년 군기시정 등을 거쳐 1794년(정조 27년) 2월 춘당대 무과(春塘臺武科)에 장원으로 급제, 오위장, 양평현감, 영평현령, 부여현감 등을 역임하였다. 상행위와 무역을 적극 장려하고 밀무역에 대한 제재를 줄이며, 화폐를 유통할 것, 서양인들을 조선으로 초빙하여 화포 제작, 성곽 축조, 선박 건조, 양잠 등의 신기술을 적극 도입, 유치하자고 주장했다. 또한 맹목적인 근검절약은 병폐이며 상품화폐 경제의 발전이라는 현실을 인정한 기반을 쌓고 상업·수공업·농업 전반의 생산력 발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국가경제를 일으킬 것을 역설하였다. 그러나 상업과 무역을 천시 여기던 당대의 사대부들에 의해 비판…

출처: 위키백과 (CC BY-SA) — https://ko.wikipedia.org/wiki/%EB%B0%95%EC%A0%9C%EA%B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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