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어촌체험마을
| 주소 | 울산광역시 동구 새싹길 23 주전어촌체험마을안내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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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박중양(朴重陽, 일본어: 朴忠重陽 호추 시게요[*] , 1872년 5월 3일 ~ 1959년 4월 23일)은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의 정치인이다. 조선총독부 중추원 부의장이다. 작위는 백작이다. 1945년 일본의 태평양 전쟁 직전까지 일본 제국의회 귀족원 의원이었다. 이토 히로부미의 문인이었으며, 일제시대의 신념적인 친일파이다.
1897년(건양 1년) 일본 유학 후 1903년(광무 6년)부터 1년간 일본의 관료로 생활하다가 귀국, 대한제국의 관료가 되었다. 러일 전쟁에 일본군의 통역관으로 종군하였고, 그 뒤 유창한 일본어 실력과 언변으로 대한제국과 조선총독부의 신뢰를 얻기도 했다. 1905년에는 농상공부 주사로 대구에 파견을 나왔다가 진주 판관을 겸하였으며, 진주 판관 재직 중 진주성 성곽을 일부 철거하였다. 1906년에는 대구 군수로 있으면서 대구읍성을 철거, 해체를 주관하였다. 1908년(융희 2년) 경상북도 관찰사, 1910년(융희 4년) 8월 충청남도 관찰사를 지냈다. 경북관찰사 재직 중 단발령을 강제로 감행하였다.
1910년(융희 4년) 10월 한일 합방이후에도 계속 관직에 있었고, 1915년 조선총독부 중추원 찬의를 거쳐 1916년부터 1920년까지 중추원 참의, 1921년 2월 황해도지사, 1923년 2월 충청북도지사에 임명되었다. 1927년 관직에서 물러나 다시 중추원 참의가 되고 1928년 황해도지사가 되었다가 다시 중추…
출처: 위키백과 (CC BY-SA) — https://ko.wikipedia.org/wiki/%EB%B0%95%EC%A4%91%EC%9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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