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간월사지 석조여래좌상
관광지
| 주소 |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알프스온천4길 15 |
|---|
소개
울주 간월사지 석조여래좌상(蔚州 澗月寺址 石造如來坐像)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에 있는 신라의 불상이다.
대좌의 일부와 광배가 없어졌으나 전체의 형태는 잘 남아 있는 편이다. 머리 부분은 목 이상이 떨어진 것을 복원한 것으로 머리카락은 나형(둥근 소용돌이 모양)이며, 육계(부처 머리 끝에 상투처럼 솟은 모양)는 넓적하고 커서 머리와 구분이 분명하지 않다. 넉넉하고 둥근 얼굴에 작고 단정한 입과 긴 눈, 짧은 귀의 모습에서 온화하고 인간적인 부처의 얼굴임을 느낄 수 있다. 손의 모양은 항미촉지인이며, 신체는 풍만하지만 입체감이 없어 펑퍼짐한 모습이다. 대좌는 3단으로 구분된 연화좌(연꽃 모양으로 만든 자리)인데, 화려한 편이다. 이러한 내용의 형식들은 모두 9세기 신라 말 불상조각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불상의 높이는 1.35m이다.
1963년 1월 21일 대한민국의 보물 제370호 간월사지석조여래좌상(澗月寺址石造如來坐像)으로 지정되었다가, 2010년 8월 25일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 https://ko.wikipedia.org/wiki/%EC%9A%B8%EC%A3%BC_%EA%B0%84%EC%9B%94%EC%82%AC%EC%A7%80_%EC%84%9D%EC%A1%B0%EC%97%AC%EB%9E%98%EC%A2%8C%EC%83%81
위치
이 장소 · 가볼 만한 곳
먹을 곳
숙소
주변 가볼 만한 곳
주변 먹을 곳
주변 숙소
후기
아직 후기가 없어요
다녀오셨다면 별점과 한 줄 후기로 다음 여행자를 도와주세요 🙌
로그인 후 후기를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