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태화사지 십이지상 사리탑
관광지
| 주소 | 울산광역시 남구 두왕로 277 (신정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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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울산 태화사지 십이지상 사리탑(蔚山 太和寺址 十二支像 舍利塔)은 울산광역시 태화사지에 세워졌던, 신라의 사리탑이다. 1966년 3월 31일 대한민국의 보물 제441호로 지정되었으며, 2011년 현재 울산박물관에 있다.
한국의 석종형 부도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표면에 십이지상을 조각한 것으로는 유일한 고승의 사리탑이다. 장방형의 대석 위에 석종형의 탑신을 안치한 형태이며, 그 탑신의 앞면에 감실을 설치하고 그 하단에는 십이지상을 양각했는데, 짐승의 머리에 사람의 몸 형상이다. 십이지상은 능묘와 석탑에는 보이나 부도에서는 보기 드문 예이다. 남쪽은 말 모양이고 북쪽은 쥐 모양이다. 태화사는 신라 선덕여왕(632~647, 재위) 때 창건한 것으로 전하나 이 부도는 그 뒤에 이르러 세워진 것으로 추정된다. 전체 높이는 110m, 아랫 부분 지름 90cm이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 https://ko.wikipedia.org/wiki/%EC%9A%B8%EC%82%B0_%ED%83%9C%ED%99%94%EC%82%AC%EC%A7%80_%EC%8B%AD%EC%9D%B4%EC%A7%80%EC%83%81_%EC%82%AC%EB%A6%AC%ED%8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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