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다동길 5 광일빌딩 30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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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쓰시마섬(対馬 (つしま))은 한반도와 규슈 사이의 대한해협 가운데에 있는 일본의 섬이다. 대한민국에서는 한자를 한국식으로 읽은 대마도(對馬島)라는 이름으로 많이 불린다. 행정구역으로는 나가사키현 쓰시마시에 속한다. 쓰시마 섬의 면적은 696.1 km2로 대한민국 제주도의 8분의 3, 거제도의 1.8배 정도 크기를 가진 쓰시마섬 전역이 1개의 시를 가진 체제이며 섬 내 인구는 약 2만6천명이다.
쓰시마섬(対馬島)에는 부속 도서로 우니섬(海栗島), 도마리지마섬(泊島), 아카지마섬(赤島), 나카노섬(沖ノ島), 시마야마섬(島山島) 등 5개의 유인도와 102개의 무인도가 있다. 이 쓰시마섬과 부속 도서들을 아울러 쓰시마 열도(対馬列島)나 쓰시마 제도(対馬諸島)로 부르기도 한다. 고대에는 쓰시마국이나 다이슈(対州), 또는 《일본서기》의 기재 대로 쓰시마(対馬島, 세 글자를 합쳐서 읽는 것이 일본서기 고훈古訓의 전통)로 기술되기도 한다. 번자체로는 對馬로 쓴다.
지리적으로는 일본 영토 가운데 한반도에 가장 가까우며 예로부터 유라시아 대륙과 일본열도의 문물이 오가는 창구였고, 일본 역사에서 대륙으로부터의 문화적, 경제적인 창구 역할을 맡아왔던 지역이다. 일본에서 바다 낚시의 명소로써도 유명하다.
쓰시마섬은 지정학적으로는 초크 포인트에 해당하기 때문에 예로부터 국경의 섬으로써 국방상 중시되었고, 메이지 시대 때부터 일본 육군은 쓰시마 경비대(対馬警備…
출처: 위키백과 (CC BY-SA) — https://ko.wikipedia.org/wiki/%EC%93%B0%EC%8B%9C%EB%A7%88%EC%84%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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