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제도
관광지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흑산면 |
|---|
소개
2014년 신안군 염전 섬노예 사건(新安郡 鹽田 奴隷 事件)은 2014년 1월 28일 대한민국 전라남도 신안군 신의면 하태동리의 한 염전에서 임금 체납과 감금으로 혹사당하던 장애인 2명이 경찰에 구출된 사건이다.
시각장애인 김씨는 숙식을 제공받으며, 큰 돈도 벌 수 있다는 직업 소개업자의 제안에 넘어가 2012년 7월 신의면의 한 염전에 취업했다. 하루 5시간도 못자며 고된 육체노동을 강요받은 피해자는 이를 견디지 못하고 세차례나 탈출을 시도 했으나 번번히 실패했다. 염전 주인 홍씨의 삼엄한 감시 때문에 외부와 접촉할 방법이 차단된 피해자 김씨는 2014년 1월 13일 읍내에 나왔을 때 몰래 적은 편지를 어머니께 보내는데 성공한다.
서울 구로경찰서의 실종수사팀은 1월 28일 이들 피해자 둘을 섬에서 구출하고, 2월 6일 염전 주인 홍씨를 영리약취, 유인 등 혐의로 형사 입건했다. 이 사건은 KBS 추적 60분 2014년 3월 15일에 방영되었다.
지역 경찰과 염전 업주들의 유착 의혹이 제기되자, 3월 11일 목포경찰서는 관할 13개 도서파출소 경찰 87명 가운데 74명을 교체했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 https://ko.wikipedia.org/wiki/2014%EB%85%84_%EC%8B%A0%EC%95%88%EA%B5%B0_%EC%97%BC%EC%A0%84_%EC%84%AC%EB%85%B8%EC%98%88_%EC%82%AC%EA%B1%B4
위치
이 장소 · 가볼 만한 곳
먹을 곳
숙소
주변 가볼 만한 곳
주변 먹을 곳
후기
아직 후기가 없어요
다녀오셨다면 별점과 한 줄 후기로 다음 여행자를 도와주세요 🙌
로그인 후 후기를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