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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비산

관광지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안양면 신촌1길 207-57

소개

고판례(高判禮, 1880년 5월 4일~1935년 11월 1일)는 일제강점기 시대의 증산교(증산도)의 최초의 교단인 선도(仙道)의 창시자로, 증산교 성도들한테는 주로 고 수부(高 首婦)라 불리었었다. 호(號)는 법륜(法輪)·법륜당(法輪堂)이다.
관향(본)은 장흥(長興), 또는 장택(長澤)이고, 1880년 5월 4일(1880-05-04) 전라도 담양 출신의 여성으로 교계에서는 고수부(高首婦)로 불린다. 1935년 11월 1일, 26년 전에 상배한 부군 강증산(姜甑山, 1871년 11월 1일~1909년 8월 9일)의 생전 생일에 향년 56세로 하세하였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 https://ko.wikipedia.org/wiki/%EA%B3%A0%ED%8C%90%EB%A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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