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고랑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다도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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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경순왕(敬順王, 897년 ~ 978년 음력 4월 4일/양력 978년 5월 18일(율리우스력 5월 13일))은 신라의 제56대이자 신라의 마지막 군주이다. 재위 기간은 927년 음력 11월 ~ 935년 음력 12월 12일이다.
성은 김(金)이고 이름은 부(傅)이며 시호는 경순(敬順)이다. 일명 김부대왕(金傅大王)이라고도 한다.
출생 연도에 대해서 《삼국사기》등 역사서에는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일부 경주 김씨 족보에 897년에 태어났다고 한다. 경순왕은 영특한 기상을 지닌 외모에 하늘을 업신여길 만한 재주를 지녔다고 한다.
문성왕의 후손으로, 할아버지는 의흥대왕에 추존된 김인경(또는 김실홍, 또는 김관유)이며, 아버지는 신흥대왕에 추존된 김효종이고, 어머니는 계아태후에 추존된 헌강왕의 딸 김씨이다.
왕비는 죽방부인으로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는데, 첫째 아들은 속칭 마의태자이고, 막내 아들은 김황(범공, 나주김씨 선조)이다. 이들 왕자들은 경순왕이 나라를 고려에 양국하는 것에 반대하여 개골산(현재의 금강산)으로 들어갔다고 한다.
신라는 경명왕 때부터 고려에 의지해 후백제를 견제하는 정책을 펼쳐왔는데, 경애왕도 형 경명왕의 친고려 정책을 이어받아 927년 정월 고려 태조가 후백제를 공격하자 군사를 출동시켜 고려를 도왔다.
927년 11월 후백제 견훤이 신라의 수도 금성을 급습하여 포석정에서 연회를 베풀며 놀고 있던 경애왕을 사로잡아 자살하…
출처: 위키백과 (CC BY-SA) — https://ko.wikipedia.org/wiki/%EA%B2%BD%EC%88%9C%EC%9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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