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왕계곡
관광지
| 주소 |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범왕길 33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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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지리산 쌍계사 지진은 1936년 7월 4일에 대한민국의 산 중 하나인 지리산에서 일어난 지진이다. 모멘트 규모 5.3으로 큰 편이었으나 산 등지에서 일어난 지진이라 피해는 적었다. 지리산에서 일본 기상청 진도 계급 기준 4-5 사이의 진동을 느꼈으며 하동, 여수, 광양 등 경상남도 서부와 전라남도 동부에서 최대진도 3의 진동을 느꼈다.
지진 발생 직후에는 진앙지가 대구, 구례, 광주 즈음으로 추정되었으나 지진 발생 후 약 6일만인 7월 11일에야 진원지가 경남 하동군의 쌍계사 인근임이 밝혀졌다.
2년 후인 1938년 8월 22일엔 진앙 인근인 경상남도 산청군 인근에서 규모 4.8의 여진이 일어났다. 이 여진은 쓰시마섬에서 일본 기상청 진도 계급 최대 2를 감지하였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 https://ko.wikipedia.org/wiki/1936%EB%85%84_%EC%A7%80%EB%A6%AC%EC%82%B0_%EC%8C%8D%EA%B3%84%EC%82%AC_%EC%A7%80%EC%A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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