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골
| 주소 | 경기도 동두천시 삼육사로 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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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동두천·포천-의정부 전투(議政府戰鬪)는 1950년 6월 25일 ~ 6월 26일, 한국 전쟁 발발 당시에 동 지역에서 유재흥 준장이 지휘하는 제7사단(사단사령부 서울 북쪽 17km 의정부 소재)과 대전 지역에 주둔하다 급파된 이형근 준장이 지휘하는 제2사단이 북한군 김웅 중장이 지휘하는 제1군단 예하의 제4사단, 제3사단 및 제105기갑여단의 침공에 맞선 방어전이다. 이를 세부적으로 25일의 동두천 전투 및 포천 전투 그리고 26일은 의정부 전투로 구별하기도 한다.
38선에 경계한 동두천·포천과 그 후방인 의정부 지역은 제7사단의 예하 제1연대(동두천 담당)와 제9연대(포천 담당) 및 포병·공병이 방어를 담당하고 있었다. 그러나, 실제로는 전쟁 직전에 연대병력의 대부분이 후방인 의정부 지역에서 기초훈련에 참여하고 있어서, 동두천과 포천에는 각각 1개 대대만 경비를 담당하고 있었다. 한편 북한군은 연천-동두천-의정부와 철원_포천_의정부 루트를 거쳐 서울을 조기 점령하려는 계획하에 제1군단(군단장 김웅 중장)의 2개 사단이 의정부 정면을 집중 공격할 준비를 해 두었다. 이와 같이 북한군은 처음부터 여기에 공격의 중점을 두고 병력과 화력을 집중 투입한데 반하여 국군 측에서는 아무런 대비 없이 이와 맞섬으로써 전투 초기의 상황이 급박하게 변해갔다. 특히 이 지역은, 연천-동두천 루트의 3번 도로와 철원-포천 루트인 43번 도로 모두가 양호한 …
출처: 위키백과 (CC BY-SA) — https://ko.wikipedia.org/wiki/%EB%8F%99%EB%91%90%EC%B2%9C%C2%B7%ED%8F%AC%EC%B2%9C-%EC%9D%98%EC%A0%95%EB%B6%80_%EC%A0%84%ED%88%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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