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국악체험촌 우리소리관
문화시설
| 주소 | 충북 영동군 심천면 국악로1길 33 |
|---|
소개
신미(信眉)는 조선 초기의 승려이다. 속명은 김수성(金守省), 본관은 영동(永東)이다.
수양대군과 안평대군의 존경을 받았다는 기록이 있다. 영동 김씨 족보에는 신미가 집현전 학자로 활동했다고 기록되어 있지만, 조선왕조실록 등 정사에는 그런 기록이 없다. 신미 대사가 훈민정음 창제를 혼자 주도적으로 했다는 증거는 없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 https://ko.wikipedia.org/wiki/%EC%8B%A0%EB%AF%B8_%28%EC%8A%B9%EB%A0%A4%29
위치
이 장소 · 가볼 만한 곳
먹을 곳
숙소
주변 가볼 만한 곳
주변 먹을 곳
주변 숙소
후기
아직 후기가 없어요
다녀오셨다면 별점과 한 줄 후기로 다음 여행자를 도와주세요 🙌
로그인 후 후기를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