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골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판부면 영원산성길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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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라마(스페인어: llama 야마[*], 학명: Lama glama)는 남아메리카의 가축화된 낙타과 동물이며, 선콜럼버스 시대부터 안데스 문명에서 고기와 짐 나르는 동물로 널리 이용되어 왔다.
라마는 사회성이 강한 동물이며 무리를 지어 생활한다. 라마의 모섬유는 부드럽고 라놀린 함유량이 적다. 라마는 몇 번의 반복 학습으로 간단한 과제를 수행할 수 있다. 짐을 실을 경우, 체중의 약 25~30%를 8~13킬로미터(5~8마일)까지 운반할 수 있다. 라마(역사적으로 "lama" 또는 "glama"로도 표기)라는 이름은 유럽 정착민들이 페루의 원주민인 케추아어족 언어에서 채택한 것이다.
라마의 조상은 약 4,000만 년 전 북아메리카의 그레이트플레인스에서 유래했으며, 약 300만 년 전 대아메리카 생물교류 당시 남아메리카로 이주한 것으로 추정된다. 마지막 빙하기(1만~1만 2,000년 전)가 끝날 무렵, 북아메리카의 낙타과 동물들은 멸종하였다. 2007년 기준으로 남아메리카에는 700만 마리 이상의 라마와 알파카가 있었다. 20세기 후반 일부가 미국과 캐나다로 도입되었으며, 그 후손들은 현재 15만 8,000마리 이상의 라마와 10만 마리의 알파카로 불어났다.
아이마라인 신화에서 라마는 중요한 존재이다. 하늘의 라마는 바닷물을 마시고 비를 내리게 할 때 소변을 본다고 전해진다. 아이마라인의 종말론에 따르면, 세상의 끝이 오면 라마들은 자신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 https://ko.wikipedia.org/wiki/%EB%9D%BC%EB%A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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