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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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마산면 연기암길 3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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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화엄사(華嚴寺)는 대한민국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황전리에 위치한 사찰로 대한불교 조계종 제19교구 본사이다. 삼국 시대에 창건되었으며, 지리산 국립공원 안에 있다. 544년에 인도에서 온 승려 연기가 창건한 것으로 《화엄경》(華嚴經)의 두 글자를 따서 절 이름을 지었다. 선덕여왕 12년(643년) 자장이 증축하여 석존사리탑(釋尊舍利塔)·7층탑·석등(石燈) 등을 건조하였다. 신라 문무왕대인 677년 의상대사가 왕명으로 각황전(覺皇殿)을 짓고 《화엄경》을 보관하였으며, 헌강왕 1년(875년)에 도선이 또 증축하였다. 임진왜란 때 화재로 피해를 입어 벽암선사(碧巖禪師)가 7년, 인조 8년(1630년)부터 14년(1636년)에 걸쳐 재건하였고, 이어 대웅전 · 각황전 · 보제루(普濟樓) 등이 차례로 복구되었다.
각황전 앞 석등·3층사자석탑·동 오층석탑, 서 오층석탑 등이 유명하며, 웅대한 건축물인 각황전과 대웅전이 널리 알려져 있으며、 국보와 보물로 지정된 건물과 유물이 다수 전한다. 의상대사가 화엄경을 선양하여 화엄 10대 사찰의 하나가 되었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 https://ko.wikipedia.org/wiki/%ED%99%94%EC%97%84%EC%82%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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