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아라
문화시설
| 주소 | 광주광역시 동구 제봉로110번길 17 |
|---|
소개
키시가(또는 쿠아라, 현재의 텔알람)은 이라크의 고대 수메르 문명의 도시로 우르에서 남동쪽으로 30km의 유프라테스강 입구의 서쪽 제방위에 위치한다.
도시의 수호신은 메슬람테아로 여겨졌다. 쿠아라는 엔키의 아들인 신 마르둑(아사를루히)의 출생지로 믿어진다. 마르둑과 니네하마의 믿음은 쿠아라에 중심한다. 쿠아라는 우르의 칼데아 인들에 의해 키시가로 명명되었다. 또, 쿠아라는 어부 신으로 여겨지는 두무지의 도시이다.
아시리아 왕 사르곤 2세는 마르둑아팔이디나를 체포하려고 하였는데 그는 쿠아라로 달아났다. 기원전 709년 그곳을 사르곤의 군대가 장악하고 파괴하였다.
쿠아라는 수메르 초기 2왕조인 기원전 2700년에 세워졌다. 그 곳은 페르시아만으로가는 바다 항구였으며 딜문과 교역하였다.
유프라테스강에 의해 운반되는 토양이 충적되어 페르시아만에 충적평야를 이루었다. 그리하여 4700년 전에는 항구가 있었지만, 현재의 위치는 평범한 육지이며 근처 항구까지는 예전보다 멀어졌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 https://ko.wikipedia.org/wiki/%ED%82%A4%EC%8B%9C%EA%B0%80
위치
이 장소 · 가볼 만한 곳
먹을 곳
숙소
주변 가볼 만한 곳
주변 먹을 곳
주변 숙소
후기
아직 후기가 없어요
다녀오셨다면 별점과 한 줄 후기로 다음 여행자를 도와주세요 🙌
로그인 후 후기를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