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미술관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구재로 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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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그린란드는 덴마크 왕국의 자치 구역이자 주권국인 덴마크 왕국에서 덴마크 본토와 페로 제도와 함께 이루는 세 구성 부분 중 육지 면적이 가장 큰 지역이다. 그린란드 시민은 덴마크 시민이다. 따라서 유럽 연합(EU) 시민이지만, 그린란드는 EU의 일부는 아니다. 그린란드는 세계에서 가장 큰 섬이며 북극해와 대서양 사이에 위치하고 캐나다 북극 제도의 동쪽에 있다. 한스섬에서 캐나다와 1.2 km의 작은 육지 경계를 공유한다. 수도이자 제1도시는 누크이다. 북쪽 해안 근처의 카페클루벤섬은 세계에서 논란의 여지가 없는 최북단 지점이다.1960년까지는 그린란드 본섬의 모리스제섭곶이 지구의 최북단 지점으로 알려졌다. 경제적으로 그린란드는 덴마크의 지원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2019~2023년 기간 동안 연평균 54억 kr. (€7억 2,400만)의 지원을 받았는데 이는 그린란드 국내총생산의 20% 이상에 해당한다.
그린란드는 북아메리카 대륙의 일부임에도 불구하고 986년부터 15세기 초까지 유럽의 노르웨이 왕국과 정치적, 문화적으로 연계되어 있었다. 18세기부터 덴마크-노르웨이의 연합과 한스 에게데의 누크 정착지 건설 이후 그린란드는 점차 덴마크와 연계되었다. 그린란드는 최소 지난 4,500년 동안 현재의 캐나다 지역에서 이주해온 조상을 둔 북극 원주민이 간헐적으로 거주해왔다. 노르웨이 출신의 노르드인은 10세기부터 (그 이전에 아이슬란드에 …
출처: 위키백과 (CC BY-SA) — https://ko.wikipedia.org/wiki/%EA%B7%B8%EB%A6%B0%EB%9E%80%EB%93%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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