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본
| 주소 | 경기 가평군 설악면 자잠로 183-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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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설마리 전투 또는 임진강 전투(Battle of the Imjin River), 글로스터 고지 전투(Battle of Gloster Hill)는 한국 전쟁 중, 1951년 4월 22일부터 4월 25일 사이에 파주시 적성면 감악산 부근에서 벌어진 전투이다. 중국 인민해방군은 임진강 하류의 유엔군 진지를 공격하였는데, 이는 1951년 3월 수복된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을 다시 점령하기 위한 것이었다.
중국인민지원군은 대한민국의 수도였던 서울을 점령하기 위해 임진강 지역을 공격했다. 이 전투는 중공군 춘계공세의 일부로, 춘계공세의 목적은 1951년 3월 유엔군의 성공적인 반격 작전 이후 유엔군이 38도선 북쪽의 캔자스 선까지 진출한 것에 맞서 유엔군에 잃은 영토를 되찾는 것이었다.
전투가 벌어진 지역은 주로 영국군으로 구성된 제29보병여단에 의해 방어되었다. 29 보병 여단은 영국의 3개 보병 대대, 벨기에의 1개 보병 대대, 지원 전차와 포병대로 구성되어 있었다. 전투 중 영국군은 미군과 필리핀군의 지원을 받기도 했다. 수적으로 우세한 중공군에 맞서 29 보병 여단단은 이틀간 그 자리를 지켰다. 이 전투로 중공군의 기세는 무뎌졌고, 유엔군은 후퇴하여 서울 북부에서 방어를 준비할 수 있었다.
이를 기념하여 1957년에 경기도 파주군 적성면 마지리에 영국군 참전 기념비가 세워졌다. 임진강 전투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가 영국의 대니얼 고든 감독…
출처: 위키백과 (CC BY-SA) — https://ko.wikipedia.org/wiki/%EC%84%A4%EB%A7%88%EB%A6%AC_%EC%A0%84%ED%88%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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