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다
| 주소 | 경기 이천시 마장면 마도로231번길 62 |
|---|---|
| 전화 | 070-7755-3461 |
소개
장영실(蔣英實, 생몰년 미상)은 조선의 과학기술자, 발명가이다. 조선 세종 때 상의원 별좌로 등용되어 과학 기술자로서 조선의 천문학 기술을 찬란히 꽃피웠다. 《세종실록》에 따르면 장영실의 아버지는 원나라 유민으로 소주·항주 출신이고, 어머니는 조선 동래현 기생이었는데, 장영실의 기술력이 뛰어나 세종이 특히 아끼었다고 설명한다.
장영실은 본래 동래현의 관노이나 기술자로서의 훌륭한 재주를 태종이 인정하여 발탁하였다. 세종은 실용주의자로서 장영실의 적성을 중요하게 생각하여 부왕의 뒤를 이어 중용하였다. 세종은 장영실을 1421년(세종 4년) 윤사웅(尹士雄), 최천구(崔天衢) 등과 함께 중국에 파견, 천문기기의 모양을 배워오도록 했다. 1421년 중국 파견, 1423년 상의원 별좌 임명, 1434년 자격루 완성 등 주요 업적이 기록되어 있으나 출생년도는 명확히 기술되지 않았다. 귀국후 장영실의 나이가 만으로 약34세 때인 1423년(세종 5년)에 천문기기를 제작한 공을 인정받아 면천되었다는 기록으로 미루어 1389년에서 1390년 사이에 태어난 것으로 추측해 본다. 장영실은 다시 대신들의 의논을 거쳐 종5품 상의원(尙衣院) 별좌에 임명되었다. 1424년(세종6) 5월, 임금은 장영실을 정5품 행사직으로 승진시켰고 갱점지기(更点之器)를 만들라고 명했다. 그래서 나온 것이 첫 물시계였다.
그 후, 세종의 명에 따라 1432년부터 1438년까지 …
출처: 위키백과 (CC BY-SA) — https://ko.wikipedia.org/wiki/%EC%9E%A5%EC%98%81%EC%8B%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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