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석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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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 주소 |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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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진주 촉석루(晋州 矗石樓)는 대한민국 경상남도 진주시 본성동, 진주성내에 위치해 있는 누각이다. 남강변 절벽 뒤편에 있는 촉석루는 진주성의 남쪽 장대로서, 군사를 지휘하는 사람이 올라서서 명령하던 대이기도 했다. 일명 장원루라고도 한다.
1365년에 처음 건립되었으며, 세운 후 7차례의 중건과 보수를 거쳤다. 그 뒤 한국전쟁 때 불타 없어졌다가 1960년 진주고적보존회에서 재건하였으며 앞면 5칸·옆면 4칸이다.
1983년 7월 20일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8호 촉석루로 지정되었다가, 2018년 12월 20일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2012년, 미국 뉴스 채널 CNN은 ‘한국의 아름다운 곳 50선’을 선정하며 이곳을 목록에 올렸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 https://ko.wikipedia.org/wiki/%EC%A7%84%EC%A3%BC_%EC%B4%89%EC%84%9D%EB%A3%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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