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림독립운동파리장서비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257-8 (장충동2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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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소개
김규식(金奎植, 1881년 1월 29일~1950년 12월 10일)은 대한제국의 학자·종교인·교육자,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통일운동가·정치인·학자·시인·사회운동가·교육자, 대한민국의 정치인·종교인이다. 1989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이 추서되었다.
본적은 경상남도 동래군이나 아버지가 관리로 근무하던 강원도 홍천군에서 태어났다. 노론 중신인 김상로, 김재로, 김치인, 김종수 등의 방계 후손이다. 언더우드 선교사의 비서, 경신학교의 교수와 학감 등을 지내고 미국에 유학하였다. 1918년 파리 강화회담에 신한청년당의 대표로 파견되어 이후 10여 년간 외교 무대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한국의 독립운동이 국제적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1919년부터 상해 임시정부 외무총장, 파리위원부 위원장, 대한민국 임시정부(임정) 학무총장, 구미위원부 위원장과 부위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1921년 임정의 창조파와 개조파가 갈등할 때는 창조파의 입장에 섰다. 그 뒤 임정을 떠나 독립운동단체의 통합노력과 교육 활동 등을 하다가 1933년 외무부장으로 복귀하였다. 좌우합작의 일환으로 1935년 조선민족혁명당 재창당을 주도하였고, 그 뒤 다시 임정을 떠났다가 1942년 선전부장으로 복귀하였고 1944년부터 1947년까지 대한민국 임시정부 부주석을 역임하였으며 주로 외교독립활동을 전개하였다.
광복 직후 신탁 통치 반대 운동에 가담하였으나, 1946년…
출처: 위키백과 (CC BY-SA) — https://ko.wikipedia.org/wiki/%EA%B9%80%EA%B7%9C%EC%8B%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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