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외인묘지)
관광지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진길 46 |
|---|---|
| 영업/운영시간 | 월요일~토요일 10:00~17:00 |
| 주차 | 가능 ※ 대형버스는 망원 제1주차장 이용 요망 |
소개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楊花津外國人宣敎師墓園, Yanghwajin Foreign Missionary Cemetery)은 대한민국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있는 공원이다. 서울 양화나루와 잠두봉 유적의 일부이다. 묘원의 면적은 13,224㎡, 안장자 수는 15개국 417명이다.
조선 시대 양화진(楊花津) 나루터를 수비하던 양화진영이 있던 곳으로 1890년 7월 28일에 외국인 묘지로 조성되었다. 이 곳에는 조선 말 고종 때부터 한국을 위해 공헌한 언론계, 교육계, 종교계 외국인 인사들 500여 명이 묻혀 있다. 조선 말기에 고위 공직을 역임한 샤를 르 장드르, 한국의 암흑기였던 1900년 전후에 언론창달의 기수 역할을 했던 대한매일신보의 어니스트 베델, 연희전문학교(현재 연세대학교)를 세운 장로교 선교사 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 이화여대 설립에 공이 큰 감리교 선교사 헨리 아펜젤러와 그의 가족들, 세브란스 의대를 세운 더글러스 B. 에비슨, 한국의 은인으로 추앙 받는 호머 헐버트 박사, 대한제국 국가를 작곡한 프란츠 에케르트 등이 묻혀 있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 https://ko.wikipedia.org/wiki/%EC%96%91%ED%99%94%EC%A7%84%EC%99%B8%EA%B5%AD%EC%9D%B8%EC%84%A0%EA%B5%90%EC%82%AC%EB%AC%98%EC%9B%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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