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동 민씨 가옥 (구 부마도위박영효가옥)
관광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4길 28 |
|---|---|
| 영업/운영시간 | - 하절기(4월~10월) 09:00~21:00 - 동절기(11월~3월) 09:00~20:00 |
| 주차 | 가능 |
소개
관훈동 민씨 가옥(寬勳洞 閔氏 家屋)은 원래는 행정구역 개편 이전에 서울특별시 종로구 관훈동 30-1에 소재하고 있었으며, 남산골한옥마을로 이전하기 전 문화재 지정 명칭은 '관훈동 이진승가옥'이었다. 또한 부마도위 박영효 가옥(駙馬都尉朴泳孝家屋)으로 불린 바 있다.
박영효는 조선시대 25대 왕인 철종과 숙의 범씨 사이에서 난 영혜옹주의 남편이다. 박영효는 이 가옥 외에 안국동 윤보선가에서도 살았고, 후일 창신동에서도 큰 저택을 짓고 살았다. 서울 8대가 중의 하나로 전해지는 이 가옥은 안채·사랑채·별당채·대문간채·행랑채로 이루어져 있었으나, 안채 외에는 헐리어 없던 것을 이건하면서 사랑채와 별당채만 복원하였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 https://ko.wikipedia.org/wiki/%EA%B4%80%ED%9B%88%EB%8F%99_%EB%AF%BC%EC%94%A8_%EA%B0%80%EC%98%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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